| 제목 | 교사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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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바람소리 |
| 등록일 | 2021-11-24 02:25:12 |
| 조회수 | 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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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이쁘고 그렇게 저보다 늦게 들어온 옆반 선생님께 더 많이 알려주고
왠만하면 다 양보하면서 지낸지 1년 1년이 지나니 더 욕심을 내는 선생님...처음에는 몰랐는데 남들이 보기에도 너무한거 보였는지 옆에서들 이야기하시네요 너무한다고.. 처음에는 젊은 아가씨들은 다 그런가보다 했어요 쓰레기가 꽉차면 자기는 한번도 쓰레기 봉투 안갈았다고 다행이라고 좋아하고 내가 준비해온 수업 준비에 원장님이 좋다고 옆반도 같이 하라고 할때 끼워주면 체험만 하고 몸만 쏙빠지고 내가 혼자 정리하는거 보면서도 자기반 아이들만 케어하고 ㅠㅜ 고맙단 말 한마디 없고 저두 더이상 잘해주지 못하겠더라구요 말도 안하게 되고 인사도 안하게되고 상의도 안하고 보기도 싫고 아마 느꼈겠죠...어느날 화장실에 갔는데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그 선생님이 "선생님 노크도 안하면 어떻게해요~! "하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뒤에 있어서 저는 못 봤지만 앙칼지게 소리 지르네요 다른 선생님들은 문을 잠그고 볼일을 보는데 문도 안잠그고... 와 나이도 어리고 저보다 늦게 들어 왔지만 경력은 몇년 더 많은 이중인격 선생 정말 욕나올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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