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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급체 했는지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21-11-26 19:07:23
조회수 442
어제 반찬으로 홈쇼핑에서파는 어묵을 데워먹었는데. 잘못됐었나봐요 새벽부터 장이 뒤틀리듯 아프고 토하고 ㅜㅜ 겨우 겨우 추스려 출근했는데 조리사님도 오전 간식 죽을 많이 끓여 제 것이라고 따로 점심때 묽게 먹으라고 주셨는데. 그것도 넘어가지 않아 몇숟갈 뜨고 말았네요. 아직도 배 속이 콕 콕 쑤시는 이 느낌.. 오늘 밤은 일찍 씻고 바로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