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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니,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12-04 23:53:49
조회수 336

아프다고 아이들이나, 남편에게 말해도 모르네요.
나는 아이들이나, 남편이 아프면, 약도 사주고 먹을 것도 사주는데,
3일 정도 아무것도 못 먹다가, 겨우 일어나서 약 사오고, 사과 사오네요.
사과를 먹어도 목에 걸려서 못먹겠네요.
아프니, 헛살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