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열정만 넘치는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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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인성갖추자 |
| 등록일 | 2021-12-09 00:15:56 |
| 조회수 | 1,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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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교사가 신입이라서 그런지 열정이 넘침니다
보육교사하려고 공부했을거니까 자신의 신념이 있을것이고 열정이 넘치는건 좋은데 경험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정말 열정만 넘치고 자질은 부족해보인단 생각이 드네요 배웠다고 뽐내고싶은 맘은 너무 잘 알겠는데 아직 말이 서툰 영아들한테 명령조는 기본이고 이거하지마!! 안돼!! 내말들으란 식으로 강압적이고 아이들을 휘어잡고 쥐락펴락하려고 들어서 어린 아이들이 원에만오면 위축돼서 기도 못펴고 주눅들어있는게 너무 맘아파요 아이들을 생각하고 위하는 마음은없고 그저 자기가 배운거 써먹고싶어 안달난 사람같달까요? 영아들한테 영상물도 마음대로 보여주고 내가 하겠다는데 왜?라는식의 뻔뻔하고 당당한 태도와 일말에 책임감도 없는지 원에서 아이들이 다치면 보통 교사로서 제대로 못본탓인거 같아서 학부모에게 죄인이되는데 상처가 왜 생겼는지도 모르고 그저 엄한아이 핑계대거나 난 잘못없단 식으로 미꾸라지마냥 회피하고 집에서 생겨온 상처라고 우기며 되려 학부모를 가르치려고 들더라고요 매사 태도가 난 배운사람이야 학부모 니가 뭘아냐는식이에요~ 그런교사가 왜 아이들 몸과 마음이 다치는건 일절 생각을 못하는걸까요 아이가 실제로 몸이 좀 안좋아보인다 하는 부분은 또 이런건 대충대충이고요 원장님은 교사뽑기 힘들단 이유로 저러는거 알면서도 암말도 못하고 그저 방관만합니다~~ 저또한 신입일때가 있었고 그땐 첨이라 열정이 가득했지만 무조건 아이들이 1순위였는데 이런사람도 존재하는구나 참 한숨만 나오네요 몸은 고되도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선생님들 평판 깎지말고 처신 똑바로 했음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임금임 귀는 당나귀 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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