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와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21-12-17 13:58:49
조회수 367
아침부터 바람 부는게 심상치가 않더니 창문이 털컹거리고 창밖을 보니 잔 쓰레기들도 막 날아다니네요.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온 보조선생님도 나가니 와 추운건 물론 날려갈 뻔 하셨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