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이해합니다만
작성자 ㅉ ㅈ
등록일 2021-12-18 13:10:30
조회수 885
아이들이 있는 집은 아무래도 조용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뛰면서 노는 것을 이해합니다
그런데 밤 11시 12시가 넘었는데도 뛰면서 논다면 솔직히 짜증이 안나나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할까 했는데
또 마음 상할까봐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