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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들이라고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12-20 21:43:22
조회수 429

엄마가 벌어서 세 주고 살았는데, 은근히 엄마를 요양원에 보내고,
새 여자와 그 집에 들어 앉아서 세를 받네요. 허탈한 인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