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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갑질 학부모
작성자 감정노동
등록일 2021-12-27 17:48:41
조회수 944
어딜가나 갑질하는 학부모는 여전히~ 매년~~ 있네요
교사가 하지도 않은 행동을 했다고 우기고, 자기 아이와 친구가 부딪혔는데 서로 실수한건데, 친구는 왜 사과하지 않느냐 그러고
단체생활에서 안 부딪힐수는 없는데, 다 상대편 잘못이라고 하네요. 그럼 아이들은 항상 정적이게 놀아야 하고, 기죽으며 놀아야 하는건가... 자기 아이 귀하면, 다른 아이도 귀하다는 걸 모르는듯,
원 CCTV를 자기 휴대폰 보듯 일상으로 확인하려하고, 정말 피곤하게 사네요
아이한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듯 합니다
이럴때 교사들은 사기 저하에 일하기 싫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