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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가 군인때 였어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2-01-02 18:47:01
조회수 514

피자 한판을 사서 병원에 입원한 아이에게 주는데, 안 갖고 가서
면회 갔다가 그냥 들고 오기고 그래서, 문지기하는 군인들한테
줬어요. 그런데, 이 아이들이 초임인지, 싫대요.
엄마 마음은 그냥 누구라도 먹이고 싶은데,,, 그래도 주고 와야만,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싫다는데도, 줬더니, 선임이 받아서 "고맙습니다."고 합니다.
뒤에 자동차안에서 시어머니가 보고 계시네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 "제가 남에게 퍼 준대요."
결혼해서 생활비 준 적도 없지만, 시어머니가 남편에게
생활비 주지 말래요. 결혼생활 내내, 남편 봉급도, 생활비도 못 받고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