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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마를
작성자 라일락
등록일 2022-01-06 00:14:25
조회수 423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자식들한테 물으니 작은 애는 '열정적'이래요. 큰애는 '남을 위해 사는 것' 같대요. 둘 다 좋은 말인데 왜 엄마가 가족들을 위해 사는것 같지 않아? 하고 물으니 그건 아니고 자기를 위해서도 계속 뭘 사주거나 해줘야 되고 또 남도 잘 도와주고 하니까 라고 하네요. 자식들이 보는 엄마는 그런 사람이란게 괜찮은 사람같네요. 새해도 잘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