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직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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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커피 |
| 등록일 | 2022-01-09 18:22:38 |
| 조회수 | 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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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직장다니고 있는데 이직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능하긴 해서요, 마음먹기 아니겠어요. ㅎㅎ 다른 곳 면접보고 거기서도 우리 원을 전화해보는 것 같았어요. 근데 지금 일하는 곳에서는 면접 온 곳에서 전화가 왔는데도 저에게 티를 내지 않아요. 평상시 대해주는 것처럼 해주시더라고요. 근데 원장님이 오시지 않아요.. 제가 그만둔다고 해서 그럴까요?? 인사도 하면 받아주시지 않고 정색해요. 원래 인사도 잘 받아주시고 이야기도 잘 했는데.. ㅠㅠ 씁슬하네요. 저희 원은 부원장님이 계시고 원장님은 가끔 오셔서 인사하고 아이들 관리 하시네요. 면접보는 곳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혼자 티면 안됀다. 함께 같이 하는 거다 혼자 잘 보일려고 하면 안됀다고 너무 강조하셔서 저는 그렇죠..같이 함께 해야하는게 맞는 말씀이라고 했네용 저는 지금 직장에서 수업도, 다른 것도 티고 있어서 ㅠㅠ 혹시 우리 원에 전화해보셨을 까요?? ㅜㅜㅜ 너무 그러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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