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돌쟁이 멋진 녀석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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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미 |
| 등록일 | 2022-01-09 21:48:40 |
| 조회수 | 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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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자고 일어나서 우는 친구가 있으면, 조용히 "엄마 없어,울지마."하질 않나, 다들 노는데, 돌 지나더니,"선생님, 공부해요?"하질 않나? 저는 그 아이를 믿었어요. 그런데, 학부형님이 좀 늦게 도착하니, 엄마가 안온다고 대자로 교실에 누워서 발광을 하면서 우네요. 저도 큰 애가 아들이지만, 참 듬직했어요. 그런데, 아가는 아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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