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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금통을 뜯으니, 3000원이 나왔어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2-01-16 19:40:22
조회수 478

돈이 안나와서 얼마전에 뜯은 저금통을 또 뜯었어요.
3000원이 나와요. 자주 뜯으니, 저금통 값도 안되겠어요.
오늘은 3000원 나오네요. 가게에 가서 두부 600원 1모, 사고
콩나물 1300원어치 샀어요.
김치만두랑, 콩나물밥을 해서 주말에 먹었어요.
재료가 없어서 간단했지만, 여성회관에서 한식 배운 것이
효과가 있어요. 이론은 합격하고 실기는 못 했지만,
궁중요리를 하니, 작은 아이가 딸인데, 그럽니다.
"엄마, 한식 안 배우면, 어쩔뻔 했어요?"합니다.
한식은 여성들에게 있어서 자부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