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와 -.-#
작성자 도로시
등록일 2022-01-27 03:26:28
조회수 528
진짜 이 시간에 (새벽3시) 건조기 돌리는 사람은
참 이기적이고 나쁜 사람
한 두번도 아니고 달그락 달그락 소리때문에
못 자고있어요 ㅠ진짜 마음같아선 내려가서
전원버튼을 끄고 싶어요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을까요?

여긴 아파트가 아니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