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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권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22-01-27 13:29:43
조회수 451
조금 전 엄마가 설때 돈좀 보태달라 하셔서 ( 부모님과 같이 살아요 ) 해서 돈 빼시는 겸 돈도 새돈으로 바꿔달라 부탁드렸더니 오만원은 200만원 이상은 안 바꿔준다 하더라 하시네요. 저는 뭐 조카 하나라 그 녀석에게 세뱃돈 주면 되지만.. 진짜 벌땐 힘든데 돈 나가는건 쓰는건 왜 일케 쉬울까요.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