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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사
작성자 치카푸카
등록일 2022-01-30 21:19:27
조회수 398
막내인데 형님이 시댁에 안들어와 혼자 제사장 봤어요. 물가가 넘...비싸네요 내일 새벽에 아버님댁 가요.~ㅜㅜㅜ 그래도 해야하니 기분좋게 가야죠. 좀 전에 산적꼬지 끼워났네요. 이제 만두에 올릴 고명준비하고 자려고요. 설 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