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힛 ㅎㅎ
작성자 응?
등록일 2022-02-05 22:03:30
조회수 621
저는 경기도 어린집다니는 교사인데요. 고민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좋은 직장을 찾기 어려운데 저는 찾았는데 금방 그만두게 되어 아쉽더라구요.. 그게 이 내용입니다. ㅠㅠㅠ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일을 올해까지 하고 그만둡니다. 원에 원장님 위치에 계신 샘께서 전부 면담을 하셨는데, 혹여나 정해진 마음이 바뀌면 나를 찾아와서 말해주라고 하는데 왜 저에게 말하는 거 같죠.. ㅠㅠ 기분 탓 일까요? 그 샘께서 아이들 보고 저를 많이 안아주라고 하시는 데 .. 왜 그럴까요??저도 여기가 조금 정이 가긴 합니다. 그래도 개인사정때문에 어떻게 할 수 가 없네요.. 그 샘은 저를 좋아하고 보살펴주셨는데 제가 배신하고 그만둔다고 해서 그럴까요??? ㅠㅠㅠ 저도 마음이 안 좋습니다. 이제 한달도 안 남았죠 근데 나머지 샘들이 챙겨주고 잘 해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네용~~ 읽고 댓글 달아주세용^^ 감사합니다 헷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