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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루가 일년 같다는 말 기분이 안좋아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2-02-18 12:57:47
조회수 683

시어머니가 몇 달을 잘 계시다가 시댁 식구들 전화오고 오면, 하는 말씀이
"하루가 일년 같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