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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짝사랑
작성자 조이
등록일 2022-02-21 15:10:54
조회수 529
졸업과 입학이 동시에 시작되는 시즌이네요
일년이란 시간을 함께 보낸 예쁜 아가들~~
많은 예쁜 추억을 남겨 놓고 떠나가는 아가들에게
늘 미련이 남는 건 교사들 뿐인거 같아요
졸업을 시켜놓고 떠나보내고 난 어느날 길가에서 만나 아가들이
반갑게 뛰어 와 안기기를 희망하지만 아가는 조금 큰 느낌으로 엄마 뒤로 숨어버리고~~
예쁜 웃음만 보내옵니다~~~
어디에 있게되든 누구와 함께하든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쑥쑥 크렴!~~
해마다 계속되는 이별이지만 이별에 적응이 안되는 교사는 매년 짝사랑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