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장과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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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뭉게 구름 |
| 등록일 | 2022-02-21 19:14:18 |
| 조회수 |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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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폐원하면서 한달내내 교구장 교구 매트등등
아이들 자는 시간도 선풍기등 떼서 팔아치운 원에서 받은 상처가 채 아물기전 오늘 다시 근무하던 얼집이 원아모집이 안되어 사용하는 교실을 창고로 쓴다고 아이들 아직 일주일이나 더 있어야하고 저도 퇴사가 남았는데 이것저것 교실에 쟁여놓는다고 하여 한마디했네요 저 퇴사하고 아이들 없을때 하라고 세상에 원장들은 모두가 같을까요 왜 교사나 아이들 생각은 안하는지 가슴이 무너지고 벌렁거려 숨이 안쉬어지네요 제발 교사와 아이들의 인권을 무시하지마세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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