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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밥 먹기 싫어서, 시장보다가 포장마차 갔어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2-02-25 12:45:16
조회수 464

어묵 하나에 떡꼬치 하나를 먹고 1200원을 주고,
어묵 국물을 먹었어요. 떡꼬치가 커서
배가 든든해요.
저렴하니, 사람들이 끊이질 않아요.
그 아주머니를 보니, 저도 포장마차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