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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궁금하다 잔고
작성자 엄마
등록일 2022-02-26 13:05:15
조회수 423
금욜 퇴근길에 배달음식으로 떼우려고 아들한테 전화했어요. 아들이 용돈이 좀 생겼나 먼저 뭐 먹고 싶은게 없냐고 물어보네요. 요새 통화만 하면 뭐 먹고싶은거 없냐고 자주 그러네요.ㅎㅎ
오늘은 엄마가 사주려고 하는데 니 용돈 아껴서 쓰고 뭐먹을래? 족발? 했더니 좋다네요.
참으로 아들의 잔고가 궁금한 엄마입니다. 얼마가 들었을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