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예전부터 감기, 독감은 약이 없고 땀을 쭉~빼고 따뜻한 곳에서 한숨 자라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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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미 |
| 등록일 | 2022-03-12 00:47:30 |
| 조회수 | 3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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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불, 연탄불일 때는 따뜻한 곳에서 솜이불 덮고, 한 숨 자고 일어나면, 낫는다고 했어요. 지금은 따뜻한 곳이 없어요. 그래서 팔, 다리 저리고 마비오고 통증오고, 입 돌아가고 그러네요. 코로나 와도, 따뜻한 곳에서 몸을 녹일 곳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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