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냉이 캐고 왔어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2-03-12 23:52:52
조회수 347

정말 많아요. 그런데, 캐고 와서 씻는 과정이 번거로워요.
예전에는 시냇물이나, 냇가에서 냉이를 캐서 씻었지요.
여러번 씻어도 흙이 나오고, 삶아 데쳐도 흙이 계속 나오니,
수도세가 더 나와요.
그래도 달짝찌근하고 봄의 나물은 보약과도 같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