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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탈
작성자 햇살
등록일 2022-03-15 21:49:40
조회수 295
어제 점심때 쯤 떡을 맛있게 먹고 오후 출근하는데 속이 더부룩하여 안좋더니 결국 밤에 가스가 차고 힘들었어요
결국 오늘 약국에서 소화제 3번 먹을 분량을 사서 먹고 나니 편해졌어요
약값도 5,000원으로 참 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