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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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도로시 |
| 등록일 | 2022-03-17 01:15:35 |
| 조회수 | 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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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이 늦은 시간에
청소기 돌리고 달그락 달그락 거리는지 모르겠어요 배려가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네요 낮엔 뭐하고 사람들 자는 시간에 그러는건지 매일 이 시간에 그러니 잠을 푹 못 자서 늘 피곤해요 ㅠ 이따 아이들과 또 보내야 하는데 걱정이에요. 여긴 아파트가 아니라 방음이 더 취약해요. 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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