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봄 꽃은 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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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내사랑 |
| 등록일 | 2022-03-20 18:59:21 |
| 조회수 | 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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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는 산수유 꽃이 노랗게 만발을 했고 동네 과수원의 매실나무에도 수줍게 피어나기 시작하는 꽃들이었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오늘은 깜짝 놀라 움츠리고 있는 것 같네요. 저도 오늘은 패딩으로 몸을 감싸고 동네를 한 바퀴 돌고 왔네요. 올해는 봄 꽃을 맘 껏 즐기리라 기대했건만 올해도 조심하며 살짝살짝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일주일 후면 유채꽃도 핀다고 하네요 가 볼 수 있음 좋으련만 그러지 못한데도 내마음 한 가득 유채꽃으로 물드려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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