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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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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03-23 08: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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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아이가 게임을 해서 문상 5천원짜리 생겼다며 엄마한테 선물 준다고 하며 주네요. 그 뒤에 하는 말이 고맙더라고요. 처음으로 엄마한테 뭘 해드린 것 같아 좋다고... 물건살 때 쓰려고 페이로 바꿔놨어요. 마음이 이뻐서 게임해도 왠만하면 눈감아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