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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단
등록일 2022-03-27 09:52:00
조회수 318
어떤 선생님은 파 한단 사서 화분에 심어 계속 먹는다고 했던말 한 번 실천해봐야겠어요. 저는 파한단 사면 나중엔 거의 말라서 못먹고 버리는 부분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