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결혼 전에 직장 다닐 때, 였어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2-03-27 17:34:54
조회수 570

갓 졸업하고, 이제는 오래 되었지만,
퇴근할 때는 배가 고파서 궁리를 하다가,
시장을 지날 때, 번데기가 있었어요.
번데기 500원 어치를 사서 먹으면서
집에 오면, 다리에 힘이 생겨서 늘 그랬어요.
배고플 때, 돈은 없고, 걸을 힘이 없다면,
영양가 100인 달걀, 쌀이 함축된 떡볶이, 순으로
먹으면, 든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