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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답
작성자 궁시렁
등록일 2022-04-09 07:54:59
조회수 304
잘하겠다고 약속만 하고 실천을 안하는 자식 키우기 힘드네요. 내 소유가 아님을 알지만 내 속으로 난 자식이 커가는 과정이 걱정될 때가 있어요. 어떻게 잘할수 있도록 돕는 현명한 부모가 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