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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쯧쯧
작성자 내마음
등록일 2022-04-09 08:23:15
조회수 367
자식땜에 힘들고 자식 땜에 웃네요. 말안들어 힘들게 허다니 오늘 아침엔 손가락을 내밀며 약속 잘 지키겠다고 하네요. 결석을 자주하는데 월욜은 실천을 할지 일단 믿어줘봐야겠쥬 에고 남들은 성적 떨어지면 걱정하는데 저는 아이가 학교만 잘가도 걱정이 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