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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을 해야돼
작성자 어흥맘
등록일 2022-04-10 09:31:07
조회수 730
아침에 아이가 엄마 밥 먹었냐고 뭐 먹을거냐고 하길래 괜시리 투정좀 부려보고 싶어서 너는 언제 엄마 밥상좀 차릴래? 했더니 밥 차려줘? 하고 밥상 차리고 있네요 안시켜서 그렇지 시키니까 히긴 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