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깝고도 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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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가..족 |
| 등록일 | 2022-04-13 23:42:50 |
| 조회수 | 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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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기 싫을 때가 있네요 어디가서 잘 시간에 들어오고 싶었어요. 맘에 안드는 가족이 있어서 상한 맘이 갖게 하는 생각이었지만 어디 갈 데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와서 다시 주부로 돌아가 밥차리고 내 할 일 하며 아무일 없었다는 듯 지나는 일상 오늘은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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