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래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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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해피데이 |
| 등록일 | 2022-04-16 11:11:55 |
| 조회수 | 4,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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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친구가 있어요 티격태격하면서도 나름 오랜시간 심심하지않게 살아왔죠
그런데 그 친구가 식당을 개업하면 얼굴볼시간도 통화할시간도 문자할시간도 없을만큼 바빠요ㅜ 처음엔 그러려니 잘 되니 잘된거지 생각하며 내 생활을하며 지냈는데 가끔 전화올때면 매출이 얼마다 너무 바쁘다 자기 얘기만하다 끊더라구요 그게 전 기분나쁘고ᆢ시두때두 없이 보자고할땐 귀찮았는데 막상 이런상황이오니 배신감마저 들고ㅜ 이젠 가끔 걸려오는전화도 받고 싶지 않고ᆞ 떠난사람보다 남은사람이 더 아픔이 큰듯해요 이런상황들을 머릿속에서 비워낼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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