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씨씨티비보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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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녕여여여 |
| 등록일 | 2022-04-18 22:11:32 |
| 조회수 | 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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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저를 맘에 안들어서 뒤로는 다른어린이집 보고내고 싶어한다는걸 들었어요.. 그럴수도 있죠...근더..제 앞에서는 선생님 고생하신다..항상 감사하다...그래서 저는 곧이 곧대로 믿고 이 어머님에게 항상 감사했어요..저의 노고를 알아 준다고 생각하고...그런데..오늘 아이 귀에 멍이
들었다네요.. 저는 저번주에도 봤어서..그거 저번주에도 있었다고 말씀드렷고..아이가 하는 말은 친구가 그랬다고 하더라...하며 말씀하셔 그 친구는 오늘 결석을 했다고 이야기 드렸어요..그러니까.. 그래요? 하며 잘넘어 갔는더 원장님한테 전화 하셔서 씨씨티비 본다고 이야기 했다네요... 참... 왜 뒤로 자꾸 이야기 하시는지... 믿었던 학부모님 이였던 만큼.. 배신감도 너무 크고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네요... 수요일에 학부모님 상담이라서..저랑 상담 하시고 씨씨티비 본다는데...씨씨티비 보기 전에 먼 상담을 해야 하는지...참...어이기 없고 그만두고 싶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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