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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치담기
작성자 개똥이
등록일 2022-04-24 00:29:01
조회수 817
오랜만에 오일장에 들러 알타리도 사고 무우도 사서 김치 담았어요
시누네것도 한통씩 담아주고 넉넉해진 마음에 기분좋아진 하루를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