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담임이 누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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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퇴사 |
| 등록일 | 2022-04-24 12:41:16 |
| 조회수 | 2,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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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반 이고
보조가 담임같은곳이라 원장의 신임을 너무 받아 원장은 신입이 오면 보조한테 아이를 적응ㅈ시키고 애착이 되어버리는 이상한곳 보조는 원장신임 등에업고 신나서 지가 지반애들 다루듯 구워삶아놓고 솔직히 담임은 아가셋을 온전히 다 잘 해줄수만은 없잖아요 아가여도 악역은 내가맡고 보조는 그저 물고빨고 해주니 아가들은 1.2세보다 자기 좋아하는 사람 더 잘 알고 행동해요 아가들은 담임 개념도 없고 자기에게 잘해주면 오케 이리되니 결론은 내가 보조가되고 아가들은 진짜 보조를 더 좋아하고 따르게 되어버렸죠 보조가 있다 나가면 울고 떼쓰고 보조는 이걸 즐기고 지금 이 상황 잘못된거 맞죠? 솔직히 퇴사고민입니다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너무 많네요 또 보조는 이거 알고 은근 가스라이팅??처럼 저까지 구워삶으려 하죠 제가 조금 싫은표정하면 진짜 필요할때 도와주지않더군여 퇴사가 답인거 같아요 야 너가 다해 라고 그지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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