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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각
작성자 자기님
등록일 2022-04-29 19:24:33
조회수 611
이번에 기용하려는 장관후보들이 이전 조*에 비하면 아주 수사 대상감이 너무 많네요. 법카를 쓰느라 자기 가족 카드를 국회의원 3년 하는동안 한 번도 쓴적이 없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 이전과 이후에는 있었답니다. 이거이거 밝혀서 죄를 물어야 되는데 그나물에 그 밥이라 검찰이 할라나 몰라요. 또 온 가족이 학교 관련 회장을 둔 아버지 덕에 장학금을 각각 1억원씩 받고 이거이거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심지어 아버지가 문제를 출제하고 딸이 시험보고 성적 입력도 아버지가 한 사람도 있다는데 이거 심각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