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엄마 첫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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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햇살 |
| 등록일 | 2022-04-29 23:14:52 |
| 조회수 | 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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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엄마의 첫기일을 보냈어요
정말 안계시고 엄마의 제삿날이 돌아왔다는게 믿겨지지 않았어요 어제, 오늘 엄마의 사진을 많이 들어다 보게 되네요 엄마는 사랑하는 딸을 몇달이나 못보고 어찌 눈을 감으셨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코로나,,,, 엄마는 자식들이 얼마나 보고 싶으셨을까요 이제는 엄마를 영원히 볼 수도 만져볼 수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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