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올해는 황매산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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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내사랑 |
| 등록일 | 2022-05-05 20:10:53 |
| 조회수 | 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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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긴 시간을 집콕만 하고 있느라 이맘때쯤이면 허드러지게 피는 철쭉을
2년간은 보지를 못하다 어제 저녁에 출발해 밤 11시쯤 도착 은하수도 보고, 오늘 황매산에서 일출을 보고, 철쭉을 보고왔어요~ 주차비가 10,000원~~ 검수하시는 분이 '많이 나왔네요' 하시더군요 조금 많이나왔다 싶었지만 그래도 운해낀 산능성이와 황매산을 뒤덮은 철쭉의 아름다움이 더 커 기분좋게 내려왔어요~ 이번주까지는 황매산 철쭉 장관일 것 같아요 참고로 저희가 밤에 도착했는데도 정상쪽 주차장은 이미 만차여서 2번째 주차장에 주차하고 40분 정도 걸어 올라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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