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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엄마
작성자 띠용
등록일 2022-05-08 13:06:50
조회수 968
어버이날 자식들이 카네이션도 안달아주네요. 아들들은 챙기는걸 잘 못하는게 확실해요. 편지라도 쓰라고 했어요. 억지 편지라도 받고 나니 읽고 또 작은 것에 감동하는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