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당근마켓
작성자 여름바다
등록일 2022-05-10 00:45:05
조회수 634
세입자 해 주려고 벽걸이 에어컨을 사왔는데 2주후 비닐 덮은곳을 풀러 보았더니 위쪽 뚜껑 쪽이 박살 나 있더라고요. 완전 속은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속상해요. 그래서 연락 했더니 자기가 팔때는 멀쩡했다는거에요. 중고 이긴 하지만 돈이 아까워 죽는줄요. 버려야겠죠?구입하자마자 꺼내 볼것을 그랬나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