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손편지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22-05-13 19:09:14
조회수 716
오전부터 계속 찌뿌드드 하고 날이 흐리더니 오후부터 비가 좀 왔네요. 퇴근길에는 비가 그쳐 편하게 왔습니다. 저는 오늘 부담 된다고 안주고 일 받는게 맘 편하다고 했지만.. 한 아이의 부모님이 프리지아꽃 한다발과 손편지를 주셔서 감동 받았어요.. 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손편지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