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스승의날 |
|---|---|
| 작성자 | 감사 |
| 등록일 | 2022-05-15 14:46:33 |
| 조회수 | 813 |
|
오늘은 스승의날이네요
금요일에 받은 카테이션들을 모아 테이블에 꽂으니 참 곱네요 스승의 마음으로 아이를 돌본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올해따라 마음의 병이 있는 아이들을 여러명 배정받고.. 한해를 보낼 일들이 까막득해서 한 숨만 나왔는데. 그 아이들의 변화에 기쁨도 크게 느껴져요.. 이런 마음이 스승의 마음일까요? 정성을 다하는 내마음을 아는지 .. 아이들이 변해가는 것이 참 감사한 하루이네요 1년 수료를 하는 그 때쯤이면 정말 많이 크겠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