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흐리고 빗방울이 보여요.
작성자 꽃이랑
등록일 2022-05-18 09:06:41
조회수 492

할일이 많고 볼일도 많은데요.
자전거 타고 다니기 버겁지요.
비옷 입으면, 거추장스러워요.
그래도 이순신 장군님이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