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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상엄마들
작성자
등록일 2022-05-19 22:29:13
조회수 993
0세 절친 엄마둘이 아이를 같이 보냅니다

완전완전 찐절친 언니언니 하고 늘 같이 다녀요
먼저 한명이 다니다 소개로 둘이 같이 다님
원장은 너무 좋아할수 밖에 없죠
둘다 적응기간 이라곤 없이 일주일안에 점심ㅈ낮잠 시작
나만 죽어남ㅜ
엄마둘은 아침에 큰애들 유치원보내고 여유있게 커피들고 오는시간이 9시
큰애들 실컷 데리고 다니고 스케줄에 따라 아가들 하원은 들쑥날쑥 기본 5시~30분
큰애들만 데리고 논다고 8시에 맡기기도
9시간 풀 보육 헉헉ㅜㅜ

늦게 데리고 간다 말도 없이 이제 맨날 늦고
아가둘은 벨소리 날때마다 엄마줄 알고 울고 떼쓰고
먹을거라도 보내던가 아가라 마음대로 뭐 줄수도 없고
원에서 연장반빼고 젤 늦게 가고

그러곤 와서 얼집다니고 잠을 너무 잘 잔다고
얼마나 힘들겠어 아가가...
원장은 또 너무 잘 논다고..헐 할말이 없다
내 썩은 표정을 봤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