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 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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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햇살 |
| 등록일 | 2022-05-20 21:51:20 |
| 조회수 | 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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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보육을 하는교사에요.
눈이 간질간질하고 충혈되고 다리끼가 나려는지아파서 안과에 가기전 아침 일찍 원장님께 전화해서 말씀 드렸어요. 사람들 보기도 그렇고 눈이 너무 피로해서 오늘 불가피하게 휴가를 써야 할것 같다구요. 원장이 안대라도 하고 출근하면 어떠냐고 해서 어머니들 보기도 좀 그렇다고 하니 일단 병원 먼저 다녀오면 다시 전화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진짜 열받은 마음이었어요. 그냥 쉰다는것도 아니고 아파서 쉬는거고 어차피 연차에서 빼는건데 아플때도 사용 못하면 언제 사용하나요... 두시간 후 문자로 오늘 푹 쉬세요 라고 문자 와서 감사합니다 했지만 기분은 나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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