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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나친 교사의 간섭
작성자 두둥쿵
등록일 2022-05-21 15:55:26
조회수 1,668
우리반 학부모가 오면 옆에서 같이있는 동료교사, 학부모랑 대화하고 있는데 끼어들어서 동료교사가 받아치고 그 엄마랑 이야기하는 교사
이해가나요?? 이건 선이 넘고 오지랍이 지나쳤다고 봅니다. 하 ㅜ 제발 학부용들 오면 안끼어들었음 좋겠어요
작년에 지네반이었다고 지가 더 그 엄마를 잘 안다고 그런가본데 너무 지나치잖아요 ㅜ 현재는 내가 담임인데 그럼 지가 하지 ? 맞는 말이죠?? 틀린가요??
자기 반은 애기 혼자 반에 놯두고 저랑 엄마 기다리고 이게 옳은가요? 제가 선생님 반에 가서 애들 보세요 저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어요 하니깐 전 괜찮아요 엄마보려고
해요 하는 말에 어떻게 대처를 하고 앞으로 이렇게 지나친 간섭을 하면 어떻게 하면 기분 덜 나쁘게 정확하게 말을 해서 잘 알아듣게 할 수 있을까요?? ?
말해봤자 계속 반복해서 행동을 하는 교사라 해결책이 딱히 없어서요 ㅜㅜ 앗 중요한건 그 엄마에 우리반 애를 중간에 반 이동하려고 했다는 거에 화나서 그만둔다고 하니깐 반이동 취소했다니깐요. 이해가나요? 엄마는 저 좋다고 하는 데 말했듯이 작년선생님의 욕심때매 이러면 그 원을 즐겁게 다닐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원장한테 말해봤자 그 교
사 편입니다. 어떻게 할까요? 내년에 퇴사하면 저만 손해고 그 교사는 계속 다닐 텐데 그럼 어떻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