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음식점
작성자 여름바다
등록일 2022-05-21 22:34:47
조회수 437
저녁에 아들과 스테이크 랑 파스타를 먹으러 갔는데 에어컨을 어찌나 쎄게 틀어 놓았는지 얼어 죽는 줄 알았어요. 사람들도 많고 해서 말도 못하고 차에서 담요 꺼내서 덮고 있었네요. 잘 먹는다는건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것 같아요.